#파우더와 액상

적은 분자량의 콜라겐을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결정화를 통해 가루를 만드는 것이 첫번째 단계입니다.

그리고 이 가루를 혼합해 액상형 제제로 만든 것이 액상형콜라겐이죠.


순수 100% 가루형 콜라겐은 맛과 향이 특이해서 거부감이 들 수 있답니다.

따라서 여러가지 첨가물질을 넣어 먹기 좋게 만든 제품들이 시중에 많습니다.

다만, 그만큼 순수 콜라겐의 함량은 떨어지겠죠?

액상형은 가루보다는 콜라겐함량이 높고, 가루형콜라겐 특유의 비릿한 맛도 없어서 상대적으로 고가인 제품들이 많죠.


순수 100% 가루형 콜라겐 특유의 맛과 향에 거부감이 없다면 가루를 선택하는 것도 무방해요.









#돈피콜라겐? 피쉬콜라겐? 식물성 콜라겐?

콜라겐이 풍부하다는 돼지껍데기, 닭발을 먹어도 흡수가 거의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잘 알고 계시죠?

이는 동물성콜라겐이 피쉬콜라겐이나 식무성 콜라겐보다 열등하다라는 의미는 아니랍니다.

동물성콜라겐은 3,000달톤 정도로 상당히 고분자에 속해요. 따라서 상대적으로 흡수율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답니다.

피쉬콜라겐이 인기가 많은 이유도 피쉬가 우월해서라기보다는 적은 분자량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에요.

따라서! 같은 분자량의 콜라겐이라면 그 기원이 어디에 있든 기능성의 큰 차이는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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